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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밤섬마라톤 접수 방법 및 일정 | 코스

4회 밤섬마라톤 접수 방법 및 일정 그리고 코스 정보를 빠르고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정식 명칭은 ‘제4회 여의도 밤섬마라톤’인데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서 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대회라 접근성이 좋고 코스도 평탄한 편이에요.

여의도 근처에서 일하는 직장인분들이나 한강 러닝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꽤 괜찮은 대회인 것 같아요.저도 여의도공원에서 가끔 뛰는데 이 대회는 올해 처음 알게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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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밤섬마라톤 대회 일정

구분내용
대회명제4회 여의도 밤섬마라톤
대회일2026년 5월 31일 (일)
출발 시간오전 8시
장소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종목하프 / 10km / 5km
참가비전 종목 50,000원
접수 마감2026년 5월 20일 (수)
주최(사)대한생활체육연맹

5월 말이라 날씨가 꽤 더울 수 있어요. 오전 8시 출발이긴 한데 이 시기에는 아침부터 햇살이 강하거든요.
자외선 차단제랑 모자는 꼭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참가비가 종목 상관없이 다 50,000원이에요. 하프든 5km든 같은 금액입니다.

밤섬마라톤 접수 방법

접수는 밤섬마라톤 공식 홈페이지(bamseom.com)에서 온라인으로 하시면 되고요.
개인 참가 신청이랑 단체 참가 신청이 따로 있어서 본인한테 맞는 걸로 선택하시면 돼요.

참가비 입금은 우리은행 1005-004-624708 (사)대한생활체육연맹 계좌로 하시면 됩니다.문의할 게 있으시면 02-569-5551로 전화하시면 되고요.

접수 마감이 5월 20일인데 대회가 5월 31일이니까 접수 마감 후 열흘 정도밖에 안 남아요. 미리미리 신청해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밤섬마라톤 코스

출발지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이에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코스가 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구간이라 평탄한 편이고요. 직선 주로 위주로 되어 있어서 페이스 유지하기 좋다고 해요.
하프코스는 밤섬 인근 생태 경관을 멀리서 보면서 달릴 수 있고, 5km랑 10km는 여의도공원 산책로 중심으로 돌아오는 코스예요.

다만 주말이라 여의도공원 쪽에 시민들이 좀 있을 수 있어서 안전에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한강변 코스라서 강바람이 좀 불 수 있는데, 초여름이니까 오히려 시원해서 좋을 수도 있어요. 근데 해가 올라오면서 체감 온도가 확 올라가니까 모자는 꼭 쓰시고 물도 자주 드세요.

밤섬마라톤 기념품 및 시상

참가 기념품이나 시상 내역은 공식 홈페이지(bamseom.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보통 참가 티셔츠랑 완주 메달, 기록증 정도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편이에요.

자세한 건 대회 가까워지면 공지가 올라올 것 같으니까 홈페이지를 가끔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밤섬마라톤 참가할 때 참고할 것

대회 이름에 ‘밤섬’이 들어가는 건 서울 한강에 있는 람사르 습지 밤섬의 가치를 알리려는 취지가 있어서 그렇거든요.
생태 보전 목적이 들어간 대회라 좀 의미 있는 편입니다.

4회째 대회라 운영이 어느 정도 안정됐다는 평이 있고요. 여의도공원이라 집결이나 물품 보관 같은 부분도 편하다고 해요.

5월 말이면 초여름이라 아침에도 습도가 좀 높을 수 있으니까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시면서 뛰시는 게 좋겠어요. 해가 뜨면서 급격하게 더워질 수 있거든요.

자주 묻는 질문

밤섬마라톤 참가비가 얼마인가요?

전 종목(하프, 10km, 5km) 동일하게 50,000원이에요.

접수 마감이 언제인가요?

2026년 5월 20일 수요일까지예요. 대회가 5월 31일이니까 넉넉하게 미리 신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풀코스도 있나요?

풀코스는 없고요. 하프, 10km, 5km 세 종목만 운영됩니다.

대회장까지 어떻게 가나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이 대회장이에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